Brand Story
홍성에서
시작된
이야기
"투명한 보틀 너머로 비치는 다크 초콜릿 같은 진한 갈색의 액체는 오랜 시간 정성껏 농축한 깊은 풍미를 시각적으로 증명합니다."
충남 홍성의 농업에서 출발한 홍담오가피진 한 병이 팔릴 때마다, 그 수익은 지역 농업 생태계를 지탱하는 선순환으로 돌아옵니다.
밀도 높은 다크 브라운과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그라데이션 라벨의 대비. 사무실, 헬스장, 카페 쇼케이스 어디에 두어도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트렌디한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충남 홍성 로컬
지속 가능한 농업
ESG 소비
농업회사법인
Rooted in Hongseong · Born for Today